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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성공사례

부산디자인센터의 사업성공사례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부산디자인센터, 스마트 토털패션 창업 기업 육성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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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억 원 규모 국비 유치 성공-

부산디자인센터, 스마트 토털패션 창업 기업 육성 허브로

 

  • 중소기업청 2017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 사업 주관기관 선정
  • 스마트 토털패션 기업 육성에 2년간 64억5천만원(국비 45억원, 시비 2억5천만원, 현금투자 6억원, 현물 11억원) 투입
  • 스마트패션 관련 창업기업 발굴, 핵심기술 개발 등 성장 동력 구축 탄력

 


 

(재)부산디자인센터(원장 홍군선)가 중소기업청 2017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부산디자인센터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2년간 스마트 토털패션 기업 육성에 64억5천만원(국비 45억원, 시비 2억5천만원, 현금투자 6억원, 현물 11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명실공히 부산이 ‘스마트패션 창업 기업 육성 허브로 도약하는데 가속도가 붙은셈이다. 이에 앞서 부산디자인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스마트패션‘ 관련 국가과제를 꾸준히 유치해 2017년 현재까지 총 150억 규모이 국책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에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선정된 ‘2017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 사업 주관기관’ 사업은 토털패션산업 분야 창업 3년 이상 7년 미만의 의류, 엑세서리, 쥬얼리 등 토털패션 콘텐츠 및 특화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돕는다. 또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함께 해외시장진출까지 지원한다.

특히 기업가 정신교육, 특화기술 전수교육, 맞춤형 멘토링, 해외시장 마케팅 지원 등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부산디자인센터의 디자인 네트워크를 통해 토털패션 콘텐츠 및 특화산업(산업섬유소재, 영상콘텐츠, 제조 등) 기업의 글로벌 브랜드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해 함께 머리도 맞댄다.

이를 위해 부산디자인센터는 산·학·관·민 컴소시엄을 구성해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현재 산·학·관·민 컴소시엄에는 부산광역시를 비롯해 동명대학교, 부산경상대학교, ㈜클로버추얼패션, ㈜유스하이텍, ㈜티비에스 파트너스, ㈜패션매니지먼트, 경성산업(주), (사)한국섬유패션연구원, 하남한식상무 유한공사 등의 기관이 참여한다.

부산디자인센터 홍군선 원장은 “지역대학, 국내외 관련 연구기관 등과 연계해 패션의류 및 토털패션산업의 다양한 활로를 모색하고, 과거 부산의 산업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던 효자산업인 섬유산업에 패션디자인을 입혀 새로운 경쟁력을 보유 할 수 있도록 지역의 관련 기업을 육성하는데 힘을 보탤 것이다”고 말했다.

 

※ 문의 : 전략사업팀 박재현 팀장(총괄책임자, 051-790-1090, maxa@dc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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